Search power by Google

2024년 4월 10일 수요일

No. 52 - M-Vave의 Chocolate Wireless MIDI Controller 와 Native Instruments의 Guitar Rig 연동 방법

노트북에 PC를 연결해서 연습하는 일이 몇 년전부터 많아졌고

실제 성당에서도 오히려 큐베이스 녹음, 드럼VST, Guitar Rig 사용등이 많아짐에

멀티이펙터 사용 빈도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과거부터 Guitar Rig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Guitar Rig Controller를 구매하고자 뮬을 계속 살펴보았지만.. 매물은 없었다...

있었는 데.. 없다..

국내에서는 씨가 마른 느낌이다..


그래서 본래 가지고 있던 멀티이펙터 Vox사의 ToneLab SE로 이것저것 USB to Midi 를 이용

CC제어 까지는 맛을 보았지만...

너무크고 무겁고.. 이걸 Guitar Rig을 조작할빠엔... 그냥 쓰는 게 나을 정도이다..


그래서 거진 3~5년간을 그냥 대충 쓰다가...

미국 출장온김에 '에잇..'하고 질렀고..

미국 출장에도 최소한의 짐으로.. Forcusrite사의 Scarlett Solo 2nd를 챙기고...

여튼 왔다.


미국에서 기타로 구매했겠다... 

처음에는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연동하였지만.. 어플이 유료..

매 달 구독료를 내야하는 것이라.. 고민을 하다가.. 결국 일단 질렀고 왔다.


eBay에서 구매를 진행했다.


알리에서 미리 샀으면 좋았을 것을.. 후회해도 어쩌겠느뇨...

매 번 이러는 거...


일단 도착했고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에 살짝 당황했고

버튼은 뭐 잘 눌린다.

잘 눌리는 만큼 소리도 우렁차다..


같이 있는 직원이 '이제는 딸깍 소리도 추가여?' .. 

끄응.. 뭐 어쩔 수 없지.....

일단 세팅을 해야하니...


Software 준비물

1. Cuvave의  CubeSuite Windows | http://www.cuvave.com/appdownload

2. Tobias-Erichsen의 LoopMidi | 

3. Microsoft AppStore에서의 MIDIBerry


CubeSuite 는 구매한 M-Vave Chocolate(이하 쪼꼬)의 박스에 보면 동봉된 USB가 있는데

이거랑 노트북을 연결해서 사용한다.

쪼꼬를 '나는 이렇게 저렇게 사용하겠다.!' 라고 정의를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기본상태에서도 요즘 많이들 사용하는 Helix나 프랙탈등에서도 제어가 가능한 걸로 알고 있다만...

난 기본상태로는 Guitar Rig을 제대로 못쓴다요...


자, 우선 쪼꼬를 USB에 연결하면 윈도우가 이것저것 일단 설치한다.

윈도우에서 기본적인 드라이버 설치가 끝나면 이후 CubeSuite를 실행한다.

참고로 USB 연결하고 스위치를 켜줘야한다.

안그러면 그냥 충전만..


여튼, 키게되면 아래와 같이 화면이 나온다.


쪼꼬의 실제 이름인 '발 조작' 이다.

저 화면이 안뜨면 USB 연결이 제대로 안된 것.

이후 저 버튼을 누르면 아래처럼 화면이 별도로 뜬다.


우선 모드들이 정말 여러가지고 있다.

이 제품은 Windows PC, MAC OS PC, 안드로이드 OS, iOS 계통등

블루투스로 여러 장비들과 연결을 할 수 있고

터치 기능 기능이나 악보 페이지를 넘기는 등 정말 많은 기능들을 담고 있다.

이 외 다양한 기능들이 궁금하면 유튜브 검색하면 많은 정보들이 나온다.

여튼,


나는 모드 선택을 'Advanced Custom Mode'로 했다.

(겁나 있어보여)


그러면 우측에 칸들을 조작할 수 있게되고 여기서도 뭔가 선택하라고 하는데

나는 최대한 이 4개의 버튼들을 가지고 8가지의 기능으로 쓰려고 하는 거다.

짧게 누름 / 길게 누름

1개의 버튼이 2개의 동작을 할 수 있으니 나는 최대 8개의 기능을 쓰는 것이다.

(개이득)


각각의 Foot Switch 별로 이제 설정을 해야해줘야 하는 데.. 버튼 A를 기준으로만 설명을 하면

MODE 는 Step Short or Step Long 으로 선택.

아래에 A Bank / B Bank 로 구분되는 데

A Bank = Step Short = 짧게 누름

B Bank = Step Log = 길게 누름

이다.


각 뱅크에 아마 값이 있기도하고 없기도 할텐데 

값이 있으면 해당 항목을 더블클릭하면 아래처럼 팝업창이 뜬다.


이미 나는 값을 설정한 상태이니 저런 값들이 들어 잇는 것이다.


Midi Type이 PC / CC / Note On / Note Off / Custom Midi Code 중 고를 수 있다.

내가 입력한 데이터의 의미를 대충 설명하면...

CC 01 번에 값을 0x00 (10진수 0) 그리고 CC 01 번에 값을 0x7F(10진수로 127) 하겠다.

라는 의미이다.

결국 어떠한 값을 0 -> 127로 훅 주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나는 각 짧게 누르는 스위치별로 1 ~ 4

길게 누르는 건 5~8 로 설정했다.

물론 각 CC마다 국제표준으로 정해진 의미는 있는데


내가 사용할 목적이 국제표준은 아니잖아?

그럼 내 기준, 내가 표준으로 대충 맞춰쓰믄 돼지라...

생각해서 저렇게 나는 CC 1 ~ 8 까지 해놨다.


저 코드들을 적으면 대충 아래와 같다.


##########################

각 Bank A에 해당

B0 01 00 B0 01 7F

B0 02 00 B0 02 7F 

B0 03 00 B0 03 7F 

B0 04 00 B0 04 7F 


각 Bank B에 해당

B0 05 00 B0 05 7F 

B0 06 00 B0 06 7F 

B0 07 00 B0 07 7F 

B0 08 00 B0 08 7F 

##########################

자 이렇게 각각 풋 스위치 설정을 하면 끝.

그리고 이제 이 프로그램은 전부 종료.


쪼꼬와 노트북 간에 이제 블루투스 연결을 진행한다.

(이 부분은 뭐 그냥 블루투스 마우스 연결하는 거랑 똑같이 쉬운 거니 pass)


아 그리고 위에 필요한 프로그램 3개라고 했는데.. 일단 이게 좀 그지 같은게 있드라...

기본적으로 '블루투스 연결했으니 이제 조작하면 끝 아님?'

이라고 나도 생각을 했었는 데... 이 블루투스 LE ? 인가로 Midi 신호를 주는 게

곧바로 인식을 못한다...

미디 관련 이런저런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MIDI-OX'란 프로그램도 사용 중에 있는데...

이 녀석이 인식을 못하면 Guitar Rig등.. 다른 프로그램에서 인식을 못한다...

What the...


자, 정리를 하겠다.


쪼꼬 --->  윈도우  --->  MIDIBerry  ---> LoopMIDI  --->  Guitar Rig

미디 신호가 이런식으로 흘러간다...


보아하니 미디 신호를 전달해주는 건 맞지만.. 이거를 곧바로 MIDI Channel로 인식을 못한다..

솔직히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부족한 거 일 수도 있고 다른 분들은 TH-3 쓰면서 저런걸 안쓰셨는데...

여튼.... 


위의 구조로 가야하기에 결과적으로 3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1개는 최초 셋업할 때만 쓰고... 실 사용할 때는 3개의 프로그램..

MIDIBerry , LoopMIDI , Guitar Rig  이렇게 3개를 실행해놔야한다.


솔직히 엄청 귀찮고 번거롭지만..

난 그냥 저렇게 라도해서 쓸래요...


여튼 이게 또 함정카드가....  MIDIBerry는 왜인지 모르겠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에서 설치해야하는 귀찮음이 가득하고 일반적인 응용 프로그램으로는 없는 듯 합니다.

... Batch 파일로 해서 3개 프로그램 연동으로 띄울라햇는데... 

포기... 


여튼 MIDIBerry를 켜서 아래 사진과 같이 IN / OUT 을 한번은 눌러놔야 한다.


각 IN / OUT 을 눌렀을 때 정상적으로 설정되면 사진 하단에 퍼렁색 부분에

Output Device Selected Successfully ! 라고 기뻐한다.

한 번 설정해놓으니 편한건 있는 데...

저 X를 누르면 백그라운드에서 동작할 줄 알았는 데...

정말 '닫아진다.'

...어휴...


일단 저렇게 하고 버튼들을 막 누르면 'INPUT MONITOR'에 값이 떠야합니다.

값이 뜬다? 데이터 수신 이상 무


그리고 LoopMIDI를 켜야합니다.

LoopMIDI의 역할이 MIDIBerry에서 이제 미디신호를 라우팅해줘서 프로그램으로 들어가게하는 가상의 미디 채널역할을 합니다.



이런식으로 이제 채널 대충 하나 만들어 놓으면 됩니다.

보시면 'Total Data' 부분에 2507 가 있는 건 제가 연결하고 테스트하고

연습하느라 사용한 흔적 입니다.


이 글 내용 순서대로 쭈욱 내려와서 이제 이 LoopMIDI를 켜서 버튼을 누르면

Throughput / sec.에 값이 변하고 Total Data에 값도 변화합니다.

이러면 리얼 세팅 끝...


이제 Guitar Rig 에서 아주 그지같이 헷갈려서 약간의 헛걸음을 하고

기타암을 탁 친 세팅만이 남았습니다.


1. Midi Channel 설정해주기


저는 어짜피 미디 대충씁니다.

미디 샤넬을 대게 여러 미디 제품들을 사용하시면 채널별 세팅하실텐데

전 그냥 Omni로 했습니다.

전 채널 OK..

물론 저도 나중에는 저거 변경할 생각입니다.

일단 전 샤넬에서 받도록 설정.

(사실 이것도 중요하지만...)


2. 컨트롤러 설정

여기서 3시간을 날렸습죠..

자, 이제 제가 세팅한 걸 대충 보시면....



전 그냥 이렇게 대충 씁니다.

이렇게 컨트롤러를 배치하고 각 컨트롤러에 대해 미디 학습(Learn)까지는 하셨을 겁니다.

근데 이게 막상 쪼꼬를 누르면 동작이 되는 지 안되는 지 티가 안나는 거 같단 말이죠..?

사실... 이게 지금 데이터들은 잘 넘어가고 잘 전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MIDIBerry의 INPUT MONITOR를 보면 겁나 데이터가 수신됨을 볼 수 있고

LoopMIDI를 통해 또 잘 전달되는 걸 보실수 있을 겁니다.


자.. 여기서... 뭐를 해주면 돼냐...


각 컨트롤러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해서 저 네모 칸으 뭔지 확인해주세요..

저렇게 Enable Hold Mode되어 있으면 전혀 이상없이 잘 동작됩니다.

1번 누르면 키고 또 누르면 꺼지고 또 누르면 켜지고 또 누르면 꺼지는...

저게 만일 Disable Hold Mode면... 안됩니다.

제가 저거를 잊고 있어서 아주 많은 시간을 날렸지요...


여튼 최종적으로는 아래의 화면이 되는 것이지요...




자.. 이제 즐기십셔....


길고긴 이 내용을 작업하면서 '아 블로그에 써야겠다.'

라는 생각했는데.. 너무 귀찮아서 '안할까..' 하다가....

여유가 나서 대충 이야기하듯이 적어봤습니다.


핵심은 은근히 귀찮고 손이 많이 간다..


이 영상 저 영상 이 자료 저 자료 찾아가면서 일단 제가 세팅한 거를 올린거고

이게 100%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 자료도 참고하셔서 혹시라도 이 귀찮은 무선 장비를 사용하실 분들이 계시다면..

참고해주시고..


하나 말씀드리면..

쪼꼬......

USB 데이터 선으로 연결하면 그냥 미디 컨트롤러 입니다.

무선 연결 굳이 안해도 잘 동작하더라고요.. ^^......



----끗-----


아따 힘들다잉... 




2023년 11월 8일 수요일

No. 51 - ADSUM 찬양단 입단 관련 결과 안내

ADSUM 찬양단에 입단 심사를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합격자는 아래와 같으며
신청을 넣어주신 분들의 성원에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입단 합격자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ㅣ.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축하합니다.

2020년 7월 24일 금요일

No.50 - Goodbye LG V20 .. Hello LG V40 ? 중고구매 후기

2020년 7월 21일 저녁 7시 30분 경...
갑자기 V20이 잠들었다.
..?
진짜 그냥 잠들었다..
...????

배터리를 교체해도 뭘 해도 .. 노트북에 연결해도..
노트북도 '....? 뭐함??' 이라고 말 하는 듯한 느낌의 무반동..

결국 갔다...

아마 V20을 출시 했던 년도 10월인가 11월 쯤에 구매를 했다.
U+샵에서..
누가보면 멍청하게 '제 돈'다 주고..
뭐 할인을 받긴 했지만 뭐..

일단 V20을 쓰면서 정말 좋았었다.

1. 배터리 분리형
2. 오디오 특화(재생/녹음 둘 다)
3. LG

개인적으로 LG란 브랜드를 좋아하다보니.. 흠

뭐 일단 잘 쓰다가 죽으셨다..
사실 '슬슬 폰을 바꿀까..'하면서 알아보던 폰이 V40이였다.

친누님이 쓰는 폰이 V30.. 음.. 겹치기 싫어...헤헤

그래서 V40을 고르고 알아보던 중.. 알게된 흥미돋움 사실.
'고객은 V40은 단종입니다.'
..?
네?

아니 뭐 맨날 내가 원하는 모델로 살려면 다 없어!!!
(V20전 V10을 사고 싶어할때도 마찬가지..)

어휴.. 5G폰들이 요즘 대세인데.. 솔직한 말로..
5G를 다 쓸 정도로 그리 핸드폰 기능을 다 쓰진 않고.. 사실 V20이 좀 더 오래 살았다면..
1년정도는 더 쓸 생각이였지만.. 어쩔 수 있나... 가셨는데..

그래서 '중고폰으로 알아보자!' 해서 한동안 검색을 했었다.

사실 개인직거래도 생각은 했는데 ...
30만원 한도로 잡고 확실한 물건을 좀 사고 싶었다.

일전에 LG Optimus Q2 살 때도 사실. 중고로 샀는데 잘 썻다.
사실 프리미엄급 폰도 아니였고.. 마찬가지로 출시되고 좀 지나서 산거라..

그래서 V라인은 그래도 고급이니.. 되도록 '중고폰 전문점에서 사자'란 생각도 들었고..
현금 딱 뽑아서 사기에도 좀 거시기하고.. 그래서 그냥 '무이자 할부'의 늪으로..
스물스물스물스물..

진짜 알아볼 수 있는 곳은 다 알아봤었다.

대전모바일, 에코폰, 폰사요몰, 소녀폰, 기타등등
평균적인 가격대가 (S급기준) 30만원.
B급(취급점마다 급 을 나누는 기준이 다소 다르지만) 20초중반.

진짜 홈페이지 가보면 다들 마치 '저희 재고 있어요!!'라는 식으로 해놓고
막상 상세보기에 가보면 '재고 확인 필수!!!!' 이라고 있다.
..
급한대로 회사 직원폰 빌려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며 확인했다.
사실 이 부분이 제일 맘에 안들었음...

아니 핸드폰이 고장나서 연락이 안되서 살려고하는데
'재고 확인은 전화로!!' 이 딴 글을 써놓으면..
정말 급한 상황에서는 진짜 먹통임...

진짜 이거는 사실 현대 시스템에서 불가능한 것도 아님.
사실 가능함...
충분히 가능하고 기술적으로 가능하고 안되는게 아니라는 걸 아는 사람입장에서는
약간 열받는 .. 하아...

여튼.. 대부분은 연락해보니 1개(통신사 다름), 없음, 확인 해볼께요(잠수) ...
아니 뭐 이래?
마치 다 있는 것 처럼 해놓고 ...

개인적으로는 U+를 쓰니 동일통신사 기기를 사고싶은 소소한 욕심이있었는데
진짜 통화하면서 어이없고 거짓광고처럼 느껴지고
업무 방식상 '정직'하게 해야하는 특성상 솔직히 저런거 진짜 맘에 안들었음..

여튼 그러다가 '소녀폰'이란 곳에 전화를 했는데 맘에 들었다.

친절함

여성상담원분께서 친절하게 해주셨다. 원하는 기종, 통신사, 상태. 딱 이 3가지만 문의
그리고 색상도 다채롭게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여차저차 물어보았다.
 사실 뭐 내가 깔맞춤 하는 것도 아니고 대충 쓸만한거만 있으면 되는 주의니..
저 친절함 하나로 인해 주문을 넣었다.
(물론 다른 곳은 잠수도 타고 없는 거 있다고 하니 뭐)

그리고 곧바로 주문..
을 하다보니 잠시 막혔다..

1달에 카드 2개를 나누어서 쓰는데.. 2번 카드를 써야할 시점인데.. 해당카드는..
결제시 ISP를 써라... 하.. 폰이 없는데 본인인증을 우찌합니까..
그래서 1번카드로하니 된다.. 어휴.. 살았다..ㄷㄷ;;

그렇게 주문완료(2020.07.22 PM12:05)

그리고 이어진 무소욕의 삶..
하지만 노트북이 있기에 언제발송되나 확인하는 설레임은 가득...
주문은 12시 하지만 배송은 17시에 시작되었다.
이걸 확인하는 것도 좀 아쉬운 것 중 하나인데...

대게 홈페이지에 배송 시, '운송장 번호'를 알려준다.
근데... 소녀폰은 그게 아쉽다.. 없다..
1:1 문의로 물어보았다.. 한 7시쯤...
'설마.. 달렸을까.'하고 약 1시간 뒤 확인해보니 댓글이 달려있다.

와우...

그리고 다음날..
아침부터 배송유무 확인을 시작으로 업무 시작.

핸드폰은 안양에서 출발. 충주까지 잘 도착은 했다.
그리고 업무를 보다 점심먹고오니 도착한 핸드폰

캬!!

그리고 귀찮으니 우선 사진을 올려보자...




이렇게 소녀소녀한 핑크색 박스에 담겨온 핸드폰+8종이였나 사은품

시거잭

거치대(안쓸듯..)

안내문

고속무선 충전패드(사용 중)

기본 젤리 케이스(사용 중)

충전기, 충전 선(선만 사용)

핸드폰 스트랩(사용 중)

LG V40 & 액정기본보호필름

생각보다 뭐 사은품은 엄청 거대하진 않지만...

제일 중요한 건 실 제품 아닐까..

참고로 내가 주문한건 B급.
근데 받고보니 내 기준엔 A-급이였다..

와우

돌돌 쌓인 뾱뾱이를 풀풀어어

보니 또 쌓인 뾱뾱이

꺼내보내 LG V40과 보호필름 2장(1장 추가.. 괜히한듯)

LG V40 퍼렁색 후면
스티커 부분 외 상처나 그런거 뭐 없다

B급 사유 1. 충전 단자대 지저분(신경안씀)

B급 사유 2. 좌측 모서리 찍힘(케이스 씌워서 안보임)

B급 사유 3. 우측 모서리 찍힘(케이스 씌워서 안보임)

안녕 V20 / 안녕 V40 - 전면
크기는 거의 비슷한 듯.

안녕 V20 / 안녕 V40 - 후면
이전 V20 쓸 때도 '다이어리 케이스'만 주구장창 껴와서... 이냥저냥 했는데
생각보다 진짜 너무 깨끗... 만족..

그리고 유심카드랑 SD카드 바로 옮기고 부팅을 했는데...

보통 2~3회 정도 껏다켜야될 거다 라고 하였지만...
그냥 바로 인식 됨..
...?


좋다좋다..

그리고 세팅..


을 다해서 지금 잘 쓰고 있다.

뭐 이제 이틀째인데 설마..

LG HBS-910, Xiaomi Amazfit bip 등 연결해야할 녀석들 연결하고..
아 맞어 핏 빕은 잘못 설정하는 바람에...
하는 김에 펌웨어도 최신 한글화버전으로 업데이트도 하고 무하고..
결국 2틀만에 세팅 완료.

우선 소녀폰에서 구매한 건 굉장히 만족스럽다.

나쁜 후기도 있지만.. 항상 나쁜 후기만 있는 곳이라면 뭐...
이미 거덜났겠지만.. 다행히도 일반적상 사항으로 포함되서 다행이다.. 헤헤

나중에 또 중고폰을 사야될 일이 있으면 아마 소녀폰을 또 이용하지 않을까 싶다..

(싼 폰이라면 그냥 중고직거래를 하겠지만..)

-끗-

#소녀폰
#LG_V40
#GOOD

2019년 11월 28일 목요일

No.49 - (코드채보) 팍스(Pax) - Return | 생활성가


##############
## 노래정보 ##
가수명 : 팍스(Pax)
앨범명 : 가톨릭 찬양사도단 팍스 (Pax) 의 다섯번째 이야기 ‘Return’
트랙번호 : #6 | Title
발매일 : 2019. 08. 16
##############

##수정이력##
191129 : 누락코드 및 일부 코드 변경

2019년 11월 27일 수요일

No.48 - (코드채보) 팍스(Pax) - 또 다른 시작 | 생활성가


##############
## 노래정보 ##
가수명 : 팍스(Pax)
앨범명 : 가톨릭 찬양사도단 팍스 (Pax) 의 다섯번째 이야기 ‘Return’
트랙번호 : #5
발매일 : 2019. 08. 16
##############

수정이력 ※
191128 - 첨삭 후 재업로드

2019년 2월 12일 화요일

No.47 - (코드채보) 먹골리카 - 기도 그 안의 사랑 | 생활성가

먹골리카 - 기도 그 안의 사랑


iNTro
|F   |C   |D   |Gm
|Bb  Em7-5/Bb  |A  Dm  |Gm   |C   |

Verse A
|F   |Am   |D   |Gm   |
|Em7-5/Bb  C  |A  Dm  |Gm   |C   |
|F   |Am   |D   |Gm   |
|Em7-5/Bb  C  |A  Dm  |Gm C  |F   |

T.Bridge #1
|Bb  Em7-5/Bb  |A  Dm|Gm  C   |F   |
|Bb  Em7-5/Bb  |A  Dm|Gm  Bb  |C   |
|Bb   |C   |

Chorus
|F   |Am   |D   |Gm   |
|Em7-5/Bb A  |Dm C Bb  |Gm C |F   |

Interlude - Piano
|F  |Am  |Dm  |C  |
|Bb  |F  | Gm |Bb  C  |Bb  C  |

T.Bridge #2
|Bb  Em7-5/Bb  |A  Dm|Gm  C   |F   |
|Bb  Em7-5/Bb  |A  Dm|Gm  Bb  |C   |
|Bb   |C   |

Chorus
|F   |Am   |D   |Gm   |
|Em7-5/Bb  A  |Dm C Bb  |Gm  C  |F   |

Interlude - Guitar
|Bb  Em7-5/Bb  |A  Dm  |Gm  C   |F   |
|Bb  Em7-5/Bb  |A  Dm  |Gm   |C   |C   |

Chorus
|F   |Am   |D   |Gm   |
|Em7-5/Bb  A  |Dm C Bb  |Gm C |F   |
|Gm C |F   |
################
먹골리카 - 기도 그 안의 사랑|가사
Verse A
작은 촛불 앞에 두 손 모아
주님 부르며 기도해요.
그 모습 바라보며 그 안에 계신
주님을 보았죠.
저도 용기 내어 주님 부르며
두 손 모아 기도해요
저와 함께 계신 주님 느끼며
기도를 드려보아요

T.Bridge #1
그 동안에 모든 시련들 힘든 역경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당신의 마음 당신의 기도 함께 했기에
사랑으로 함께 했기에 가능했죠.

Chorus
저도 누군 갈 위해 기도할께요.
제가 받은 사랑 나눠 줄께요.
작은 촛불처럼 당신 앞 비출께요.
당신 위해 기도 할래요.

Interlude - Piano

T.Bridge #2
모든 것이 아름다운 건 사랑스러운 건
가슴이 따뜻해지는 건
당신의 마음 당신의 기도 함께했기에
사랑으로 함께 했기에 가능했죠.

Chorus
저도 누군 갈 위해 기도할께요.
제가 받은 사랑 나눠 줄께요.
작은 촛불처럼 당신 앞 비출께요.
당신 위해 기도 할래요.

Interlude - Guitar

Chorus
저도 누군 갈 위해 기도할께요.
제가 받은 사랑 나눠 줄께요.
작은 촛불처럼 당신 앞 비출께요.
당신 위해 기도 할래요.
당신 위해 기도 할게요.
##############
## 노래정보 ##
가수명 : 먹골리카
앨범명 : Pray & Play
트랙번호 : #2
발매일 : 2011. 01. 01
##############

Copied by JwAlbertto

2019년 2월 3일 일요일

No.46 - (코드채보) 포(For) - 고백 | 생활성가

포(For) - 고백 

iNTro
|F C |Dm G |F C |Dm G |


1절
|C |F |G |F |C |F |Gsus4 |G |
|C |CM7 |C7 |F F.Em |
|Dm |DmM7 |Dm7 |Gsus4 G |
|C |G Am |F |Fm |
|C |F |C |G |G |

후렴 1|C |G E |Am |G |
|F |C |F G |G |
|C |G E |Am |G |
|F |C |Dm |G |

[잠시 간주 1]|C |F G|

2절
|C |F |G |F |C |F |Gsus4 |G |
|C |CM7 |C7 |F F.Em |
|Dm |DmM7 |Dm7 |Gsus4 G |
|C |G Am |F |Fm |
|C |F |C |G |G |

후렴 2
|C |G E |Am |G |
|F |C |F G |G |
|C |G E |Am |G |
|F C |Dm |G |

[잠시 간주 2]
|C D |F |C D |G |

후렴 1
|C |G E |Am |G |
|F |C |F G |G |
|C |G E |Am |G |
|F C |Dm |G |
|C D |F |C D Fm|
|C |
################
For(포)-고백|가사
1절
우리가 때론 길을 잃고 헤매며 
끝이 보이지 않음 일 때
불안함에 떨면서 절망감에 쓰러져
두려움의 긴 밤을 지새우네
어느 날 주님이 온화한 미소로
나를 바라보고 계시네 
걱정말아라
두려워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

#후렴1
오 나의 하느님 제가 고백합니다
저의 교만과 저의 헛된 욕망 모두 버리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니
주여 제 맘에 굳건한 믿음 주소서

2절
우리가 때론 혼자라는 생각에 외로움이 밀려올 때
지난날의 삶들이 후회되고 힘들어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네
어느 날 주님이 사랑의 눈길로
나를 바라보고 계시네
나의 사랑은
변치않는다
나의 마음에
소망을 준다

#후렴2
오 나의 하느님 제가 고백합니다
당신보다 제 자신을 더 사랑했음을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니
주여 제 맘에 굳건한 믿음 주소서

#후렴1
오 나의 하느님 제가 고백합니다
저의 교만과 저의 헛된 욕망 모두 버리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니
주여 제 맘에 굳건한 믿음 주소서
##############

## 노래정보 ##
가수명 : 포(FOR)
앨범명 : For의 네 번째 노래기도 '더불어 주님찬양'
트랙번호 : #2
발매일 : 2014. 09. 14
##############

Copied by JwAlbertto

2015년 8월 14일 금요일

No. 45 Review "AIT SJ6000 WiFi Action CAM"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네요.

얼마전에 있던 여행 때문에 AIT SJ6000 일명 짭프로 를 구매했습니다.
중고나라에서 9만원에 구매..
SD카드는 Samsung 32G Evo Class 10 UHG-I 로 용산에서 바로 구매했구요.

우선 생각보다 사이즈는 정말 작습니다.
본체 사이즈가요.

기본 방수 하우징(30m까지 지원이라고 써있지만, 무서워서 안담가봤어요)을 끼게 되면 다소 큰(?) 약간은 묵직해진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아기자기...
그리고 처음에 사용 했을 때 영문으로 되어 있었는 데
이리저리 메뉴를 찾아보니 '한글'지원이 됩니다.

바로 한글로 바꾸어서 사용을 했지요.

우선 한 1주일 정도 사용했는데 장단점을 바로 알려드릴께요.

장점
1. 작다
2. WiFi 지원모델이라 핸드폰에서 Preview 및 Rec이 가능하다
3. Micro USB를 지원하기에 핸드폰 충전기와 호환이 된다.(추가 Jack 구매 X)
4. GoPro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액션캠 및 Black-Box로 사용할 수 있다.
5. 기본 구성품이 생각보다 많다.

단점
1. 배터리가 생각보다 오래 못한다. (900mAh. 생각보다 배터리 정말 작습니다.)
2. 배터리 충전기가 따로 없다. (핸드폰 배터리 충전거치대? 같은건 별도 구매입니다.)
3. 배터리가 1개다. (촬영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한 1시간 30분?)
4. AS가 불가능하다. (정식 수입이 없고 국내에서 액션캠 관련 전문 수리점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5. 충전할 때 본체 발열이 생각보다 심하다. (깜짝 놀랄 정도였습니다...)
6. 기본구성품이 뭔가 좀... 흠.. 이건 말로 표현이 좀...  힘드네요...
7. 제공되는 매뉴얼이 생각보다 불친절 합니다. (대충 나와있습니다. 영문/중국어만 있어요)
8. MIC 성능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사리분별 정도?)
9. 촬영 할 때 발열이 생각보다 심하다. (기본 하우징에 넣으면 공기가 통하지 않으니.. 배터리 성능에 약영향을 많이 끼치겠죠?)

대충 이런 정도입니다.

동영상의 경우, 저는 720-60p/10분 단위 촬영 으로 설정했습니다.
10분 촬영에 음성까지 한 경우 용량이 대략 870Mb 정도 나옵니다.
꽤 나오죠...
아마도 내부에 코덱이 따로 없는 거 같아요.
1:1로 그냥 담는거 같아서.. 흠..
어찌보면 데이터 손실이 없으니 정직하게(?) 촬영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최대 메모리 32G 까지 허용 이니 그냥 32G짜리 사서 쓰는 게 이득입니다.)

저는 주로 라이딩을 많이 하다보니, 아무래도 블랙박스용으로 써야하니..
무작정 고화질도 중요하지만, 32G가 1080p를 생각보다 못버팁니다.

그리고 촬영시간도 고려, 720p-30보단 60이 그나마 보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 쓰다보니... Down 버튼이.. 고장나버렸어요....lOrz..

예상대로 일까요...
버튼들의 내구성에 대해서 좀... 의심이 들기시작합니다.
Touch-Screen이 아니다 보니.. 버튼이 망가지면.. 사실.. 답이 없습니다.
노답이라고 하죠..

뭔가 기능이 더 있을 텐데... 그 버튼 때문에 기능을 온전히 사용해보지 못하는 거 같아.
많이 아쉽기도 합니다.

함 국내에 사설수리 업체가 있는 지 알아봐야 할 거 같아요..

지극히 주관적인 개인 총평
-싼맛에 친구들과 놀러가서 재미난 추억을 만들기 좋다.
-그리 나쁘진 않은 동영상 화질이니, Bike Riding 영상, Black-Box로 활용도가 높을 거 같다.
-고프로만큼은 아니지만, 고프로와 비교해도 심하게 밀리지 않는다 라고 생각 함.
-한번 쯤 써보면 좋을 듯한 제품인 거 같습니다.

만일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은...
반드시.. 추가 배터리와... 배터리 충전기를... 반드시..
추가 구매하세요....

아! 그리고 상시전원이 연결되면 계속 촬영이 됩니다.
만일 용량이 가득차더라도 알아서 가장 오래된 영상을 지우고 다시 촬영하는 기능이 있기에, 블랙박스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다만, 과거 영상이 지워지니.. 백업을 하시기를...

사진은 지금 찍어놓은 게 없어서 사진은 다음에 추후 재 업로드를 하겠습니다.

Write by JwAlbertto

* 본 게시글은 직접 구매 후 사용한 후기를 적은 것 입니다. *
*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서술이 되었고, 뽑기운이 있을 수 있습니다. *

2014년 3월 22일 토요일

No.44 Simplicity - Father(Feat. Park Eun Tae) Chord

Simplicity - Father(feat. Park eun tae)
심플리시티 - 아버지(feat. 박은태)


첫 간주(Intro) : Gm D/F# F C Eb Gm A D

Gm     D/F#   Dm/F        C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저에게
Eb             Gm
당신 사랑을 주소서 당신
A                D
향한 믿음을 주소서 .
Gm     D/F#   Dm/F        C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저에게
Eb             Gm
당신 사랑을 주소서 당신
A                D
향한 믿음을 주소서 .

간주 (약간 빠르게)
Gm D/F# F C Eb Gm A D x2

Cm  D           Gm
나의 연약함을 알아주소서.
        Cm  D          Gm
당신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
    Cm   D         Gm D   Eb
부족한 제 믿음을 채워주소서.
       Eb      Cm        D
아버지, 당신만을 사랑하 나이다.

Gm     D/F#   Dm/F        C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저에게
Eb             Gm
당신 사랑을 주소서 당신
A                D
향한 믿음을 주소서 .
Gm     D/F#   Dm/F        C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저에게
Eb             Gm
당신 사랑을 주소서 당신
A                D
향한 믿음을 주소서 .

간주 & 조 바뀜
Gm D/F# F C Eb Gm A D
Am E/G# G D F Am B E

Dm  E          Am
나의 모든것을 가져가소서
       Dm  E           Am
당신께서 원하시는 대로 쓰소서.
    Dm  E           Am E   F
부족한 제 고백을 받아주소서.
       F          Dm       E
아버지, 당신만을 따르겠 나이다.

Am     E/G#   Em/G  D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저에게
F                 Am
당신 사랑을 주소서 당신
B                E
향한 믿음을 주소서 .
Am     E/G#   Em/G  D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저에게
F                 Am
당신 사랑을 주소서 당신
B                E
향한 믿음을 주소서 .
     Am
제         발..

------------------------------------
우연히 '마리아사랑넷'에서 뒤적뒤적 하다가 찾은 곡.

이번 부활때 본당청년들이 진행하는 무언극 '손' 의 마무리를 지을 곡.

좋다 좋아~~!!!

참고로 코드는 제가 채보했습니다.

퍼가시더라도 여기서 퍼갔다는 한 줄<< 부탁드립니다. :-)

2013년 9월 9일 월요일

No.43 - Lenovo Thinkpad Expert, Kevin Beck 내한 기념 간담회 참가




지난 9월 5일.


Lenovo Korea는 Thinkpad 전문가, Kevin Beck(케빈 벡, 이하 벡) 내한 기념

 파워 블로거&TpHolic 회원을 초정,


 Thinkpad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라는 타이틀로 간담회를 주최했다.


[도착 후 간담회장 내부]

[Lenovo 직원분과 Kevin Beck이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Thinkpad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거기에 나는 운이 좋게도 선정이 되어서 다녀 왔다.

6시 30분, 강남에 위치한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호텔.

차가 많이 막히는 시간이라 가는데 다소 애를 먹었지만, 늦지 않게 잘 도착~
(호텔이라니... 부끄부끄...)
[전시 되어 있던 2013년 신생아들]

[Thinkpad X1 Carbon, T440s, 헬릭스, Tablet 2등등]


도착하니 이미 많은 분들이 도착.
Lenovo Korea 직원분, 통역사, 벡, 파워 블로거들, 그리고 TpHolic 회원 몇몇 분들~






















아마도 내가 최연소(?)였던 걸로 기억...ㅋ..

도착하고서 이름표 받고 간단히 직원분과 이야기하고, 벡 하고도 간단히 이야기~

그리고서 편한 자리에 앉고서 벡의 강연은 시작이 되었다~
[Kevin Beck의 간단한 소개]

(사실 사진을 폰하고 디카하고 번걸아 가면서 찍었는데.. 흠.. =ㅂ=...)

이번 강연에서 순서는
'Thinkpad Heritage'

'Continuous Improvement'

'Laster Progress'
(철자가 틀리더라도.. 이해를... :D)
이런 3가지 섹션으로 나누어서 진행이 되었다.

처음, Thinkpad 의 외관부분.

다들 알다시피 (모르는 분도 꽤 있더군요.) Thinkpad의 외관은 '일본의 점심 도시락'에서 모습을 가져 왔다.
최대한 단순하고, 최대한 비지니스 머신으로 보이고, 신뢰성이 높아보이는 그런 디자인을 추구한 것이 바로 '일본 점심 도시락'에서 본을 떠온 것이다.(사실 Thinkpad는 일본에 있는 야마토(?) 연구소에서 모든 것이 개발이 되고 제품에 구현이 됨)

벡이 덧붙여 해준 말
'Thinkpad의 디자인은 굉장히 오래가야하는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포르쉐, 지프, 리바이스와 비슷하게, 고전을 지키면서도 새 시대에 걸맞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공감하는 말!!

초창기에 나온 포르쉐 911 을 본 사람은 지금 출시되고 있는 911을 보더라도, '어? 911이다' 라고 말할 것이다.
물론 이전에 나온 911을 보더라도 '어?! 911 오리지날이다!' 혹은 '어?! Old 911이다!' 라고 할 것 이다.

그리고서 보여준 Milestones .



이는 1992년, 최초의 Thinkpad 부터 현재, 2013년도 최신에 나온 Thinkpad의 역사를 보여주는 시간이였다.

그러면서 David Hill의 한 마디 말이 보여서, 그것을 적어놓았다.


'Think is a belief system that results in superior products.'
- David Hill


사실.. David Hill이 누군지 까먹었는데.. Thinkpad 내에서 다소 영향력이 있는 분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외관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이어진 Thinkpad의 엄청난 내구성과 안전성에 대한 이야기.
아마 알만한 사람은 다 알 것이다.

Thinkpad가 Lenovo로 사업 인수 당하기 전, IBM 시절에선 NASA와 미국 군에 납품이 되었다는 사실.

현재 우주정거장에도 Thinkpad가 아직도!! 아직도!!!!!!!!!!!! 존재한다.
이전엔 A31p 란 모델을 쏘아 올렸다가 내리고 지금은 T61, T40을 사용하고 있다.

왜 지금도 사용을 하고 있을까...

일반 기업의 경우는 제품 교환 주기가 3~4년 정도 된다.
하지만, NASA의 경우, 7~8년이 된다.
솔직히 전자기기 사이에서 평균 수명은 2~3년이다.. 그에 비해 NASA는 정말.. 그 제품에 대해서 뽕(?)을 뽑고도 남을 정도로 사용을 한다..

왜!?

이유는 간단하다.
일반 기업은 구매를 할 때, 가격을 다소 많이 따진다.
값에 비해서 얼마나 퍼포먼스가 좋은지...

하지만 NASA는 돈이 중요하지 않다.. 우주로 쏘아보내는데만 1Kg 당 대략 1만 달러 정도..
즉... 제 아무리 비싸도, 쏘아올리는 값에 비해서는.. 껌 값이기 때문에..!!!!!!

그리고 쏘아올리는데 사람이나 물건이나 엄청난 중력을 받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
그 엄청난 중력을 버티고, 우주로 간다음에 만일 잔고장이 나면 어떻게 될까?...
쏘아올려도 소용이 없는 격....
즉, NASA는 내구성, 신뢰성에 엄청난 신경을 두고 있다는 거!!

그래서 NASA는 (내가 알기엔) 지금도 Thinkpad를 사용하고 있다는 걸로 알고있다.

Kevin Beck :
대부분의 Thinkpad는 극한의 테스트를 거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일부 Thinkpad 기종은 제 3자에게 넘겨져서 미군 납품 테스트 경쟁 또한 펼치게 됩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Thinkpad는 최고 수준의 안전성, 신뢰성, 내구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검증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고, 이것은 이전 IBM 시절부터 유명했던 것이니 PASS ~

그리고 이어진 새로운 기술에 대한 리뷰!!

1. New Hard Disk Case [여기서 적는 이런 명칭은 제가 생각 할 때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명칭으로..]

기존의 하드디스크 러버 레일이 새롭게 변화하였다~

기존보다 더 얇은 HDD 혹은 SSD를 장착 할 수 있고, 기존 러버 레일에 보다 성능도 33%나 증가!!!! @_@!!!!!!!!!!!!!!!!!!!!!!!!!!!!!!!!

이는 정말 대단한거 같다...

겉은 플라스틱인데, HDD나 SSD를 잡아주는 부위는 고무로 되어 있다!! 이게 메커니즘이 HDD나 SSD가 딱.. 붙어 있는게 아니라, (기존처럼 잡아주는 방식이 아님!) HDD수납공간에 공중부양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즉, 어떠한 충격이 오더라도, HDD를 잡아주는 고무에서 충격을 흡수하고 상하 진동이 오더라도 붕 떠있으니, 어느 충격도 받지 않는!!! 정말.. 대단...

2. Carbon Fiber

92년도, 최초의 Laptop을 만들 당시, Thinkpad는 일부 부품에 대해 이미 Carbon Fiber(카본 파이버)를 이용했다.

이번 2013년, 새롭게 출시한 야심작, Lenovo Thinkpad X1 Carbon, Thinkpad X240, Thinkpad T440의 경우 외관에 사용된 재질이 전부 CARBON FIBER!!!!!!!!!!
심지어 여기에 들어간 Carbon Fiber의 성능도.. 최상급!!!!
위성에 사용되는 Carbon Fiber와 동급을 이룬다고도 볼수가 있단다~!
크.. 정말.. 대단한듯...

Carbon Fiber를 이렇게 쓰는 이유 중 한 가지는 바로 '액정'때문이란다..

최근 Slim Slim Slim 열풍.. Ultra-Book 열풍 때문에 하두 얇아지고 있는 Laptop..
가장 취약한 부분이 바로 '액정'... 이 액정을 보호해주는 건 '상판'
이 상판들이 대부분 샌드위치 처럼 바로 붙어있다고 한다.


[당구공의 낙하실험에서 상처가 나고, 찌그러 진 모습]
[하얀색을 가운데로, 위 아래로 카본 파이버가 씌워져 있습니다.]
[흐릿해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샌드위치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실제로 그 자리에서 알루미늄과 Carbon Fiber를 바닥에 놓고, 동일 높이에서 당구공을 떨어트리는걸 보여줬는데...
알루미늄은 당구공이 맞은 반대편에 툭, 튀어나와 있지만.. Carbon Fiber는.. 당구공을 맞은 곳만 다소 흠집이 나고, 맞은 편엔.. 뭐.. .. 이상이.. 없다...

.... @_@?! 
진짜.. 대단한거 같다...


3. New Water Resist Keyboard & New TouchPad

Thinkpad에는 어느 모델부터인가 방수 키보드가 탑재된 모델이 출시가 되었다.
내가 지금 작성하고 있는 Thinkpad X200역시 방수 키보드!!

뭐 이게 솔직히 완! 벽! 100% 방수!! 아 아니라, 물이 들어와도 한 200ml까지는 물의 유입을 다소 방해하고, 하판으로 물을 배출하는 시스템이다.

이번에 나온 방수키보드는 200ml에서 500ml로 더욱 많은 양의 물을 버틸 수 있도록 설계가 되었다~!

솔직히 이건 나도 테스트해보고 싶은데... 무서워서...ㅋ....
그냥.. 키스킨 씌우고 써야징...ㅋ...

뭐 이건 이미 알고 있떤 거라 그렇게 큰 놀라운 사실은 못되었지만, 300ml를 더욱 버틸 수 있다는 건!! 그만큼 오랜시간동안 버틸 수 있다는 것~!

조으다 조으다~

터치패드의 경우는 기존의 정전식 터치가 아닌 키보드와 같은 느낌을 내기 위해서 새로이 제작이 되었답니다.
뒤판에 키보드 키갭(?)이 4개가 들어가 있어서 다소 무거우면서도 키보드의 느낌을 잘 살렸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터치패드와 마찬가지로 Zone을 설정하여서 원하는 Action등을 할 수도 있다!!



































4. New Cooling Fan

이번에 쿨링팬도 새로운 기술이 들어갔다~!
기존보다 사이즈를 줄이고, 더욱 퍼포먼스는 강하게!!!!

솔직히 이때 다른 거에 정신이 팔려서 잘 못들었지만..

울트라북 대세때문인지.. 크기는 작아지고, 퍼포먼스가 좋아지는게.. 좋긴 좋다~










































Lenovo에서는 고객들의 의견을 참.. 잘 수용하는거 같다..

벡이 이야기 하기를 Lenovo는 총 3 개의 고객을 구분하여서 피드백을 받는다고 한다.

1. Tech-savvy users : 하이테크를 지닌 사람들

2. Tomorrow's Influencers : 젊은 이들

3. Thinkpad Loyalists : Thinkpad 매니아층 (어?ㅋ 나네? ㅋ)

이런식으로 크게 틀을 나누어서 피드백을 수렴하고 그를 토대로해서 새로운 제품을 제작시, 내용을 선별, 첨가하고 첨삭하고 한다고 한다~

특히.. 키보드에 관해서 말이 많았는데.. 어느 외국유져 피드백이 아래와 같았다고 한다.
'키보드에 들어가는 색상이 두 가지라 너무 복잡하네요.. 그리고 몇몇 키는 잘 안쓰는데.. 좀 빼주세요.. 그리고 좀 단순하게좀 만들어줘요'

라는 의견을 수렴해서.. 가장 적게 사용되는 키는 과감히 제거. 했다고 한다...
뭐 기능은 다른 키 조합을 이용해서 할 수 있다고는 한다.
어찌보면.. 키보드 버튼 수 줄이는 것도 원가 절감이 되지 않을까.. 란 생각도 들지만,
잘 안쓰는 키는 사실 없애는 것이 맞지 않는 걸까...

PrtSc는 요즘 많이 쓰고, ScrLk, Pause.. 요론건 아무래도 잘 안쓰니... 흠... 뭐..
이런 식의 키보드 외형도 변화가 있었지만, 한 가지 원칙은 고수 했다고 한다.

Kevin Beck :
우리는 많은 피드백을 수렴하여 키보드에 많은 변화를 가했습니다. 그럼에도 저희는 처음 Thinkpad의 타이핑 Feeling은 처음과 똑같습니다.

흠.. 틀린 말은 아닌거 같아..
거기에 전시 되어 있던 Thinkpad X1 Carbon, X240s T440s 간단히 타이핑하면서 '어?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었음!!

그리고 트랙패드의 사이즈 증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흠..

그리고 이어진 Q&A 시간~!





이하 Q&A내용은 강연 당시 적어놓은 파일을 그대로 붙이는 식으로 하겠습니다.
다소 핵심내용만 적다보니, 반말이 되어버렸는데... 흠.. ;;
오해하지마세요~
------------------------------------------------------------------
Q1.
기존 제품들의 경우(질문자 제품 Tp X230u) 자연방전이 다소 심한 편인데, 이번 win8의 경우 서스펜드 모드를 자주사용하게 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력손실을 어떻게 방지 하도록 하였는지
Kevin Beck : 이 질문에 대해서 처음 들어보기 때문에 굉장히 놀라웠다. 내 경험에 의하면 X230은 서스팬드에 들어가면 2~3일 정도는 버텼다. 정확히 어떻게 그런 일이 생기는 지 정확히 잘 모르겠다.
레노버에서 제공하는 파워드라이버를 전부 설치해서 사용하기를 추천한다. 그리고 10%이하가 되면 하이브리드 모드가 되기 때문에 그 모드가언제 진입하냐에 따라서 다를 것 이다.
Q2.
기존의 제품의 경우는 독을 이용 할 수 있는데, 이번 제품들은 T440S의 경우만 도킹을 할 수가 있다. 어찌보면 도킹이 TP의 꽃인데, 독이 호환이 안되거나 아예 안되는데, 그런 것을 염두를 안하고 제작을 한건지 ㅎㅎ..;;
Kevin Beck : 이번년도 제품에는 New 도킹 시스템이 도입이 된다.
아직 모든 모델에 적용된것은 아니다.X240, T440s 에는, 나중에 나올 모든 제품에는 새로운 도킹 시스템을 도입 할 것이다.
Q3.
제품 하단에 있는 공기 유입망이 있는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거 때문에 먼지가 더 많이 들어가는건 아닌지
Kevin Beck : 제 친구가 디자인파트에 있습니다. 그 친구에게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다만, 이것이 없다면 내부 온도가 상승하게 되어 노트북이 다치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제 친구에게 말을 잘 전달하겠습니다.
Q3-1
울트라북의 경우 밑(하판)이 깔끔해서 좋더라구요 ^^
Kevin Beck : 미국에서는 소비자보호법에 의해 제품의 온도가 몇도이상올라가게 되면 화상주의 등 경고 스티커를 붙이게 됩니다. 경쟁사의 제품에는 그런 것이 붙어있습니다. 하지만 싱크패드 울트라북에는 없습니다.
Q4.
7열 키보드에 대해서 사용자들이 다소 불편해 한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Kevin Beck : 타이핑 할 당시에 이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 메커니즘, 필링은 변화하지 않았습니다. 다소 고객들의 피드백에 의해서 여러가지 상단키를 제거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드러나지 않지만, 키 조합을 이용하여 사용 할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Q4-1.
7열 키보드를 다시금 매니아들을 위해서 생산을 할 계획이 있을련지?..그리고 새 트랙포인트가 익히기 다소 어렵지 않을까...
케빈 : 아쉽게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이 없다. 우선 새로운 트랙포인트를 아직 나도 못써보았는데, 만일 나도 못익히게 되면 따로 연락을 주겠습니다~! :D
------------------------------------------------------------------
그리고 이어진 저녁식사 시간..

오랜만에 서양식으로 즐기니... 히히히히히히히히히
맛있었다~  :-D

밥 먹으면서 설문조사도 했는데 난 너무 기분이 좋아서 ..ㅎㅎㅎ 뭐라 썻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너무너무 좋았음!!!!!! ^_^!!!!!!!!!!!!!!!!

집에 갈 때 고급 Laptop 가방도 주셔가지고!! !ㅠㅠ...

Targus !!!! 노트북 가방 계 명품.. ㅠㅠ..!!!!!!!!
(솔직히 뭐.. 애플 그.. 맥북 겨냥해서 나온 가방.. 보다 난 타거스가 더 좋음..ㅋ. 사실 더 오래됨ㅋ 더 비쌈ㅋ )

이런 상품들 떠나 사실.. Thinkpad 에 대해서 원채 'TP님이 짱임ㅋ', '산손, 헬쥐 놋북 나에게 주면 난 바로 팔아버림ㅇㅇ' 이러면서 지내던 터라... 크....

더욱 알게되서 좋았고,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간담회에 참여할 수 있게 도움 주신 여러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_ _) 꾸벅!!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 여기에 있는 사진은 가져가셔서 쓰셔도 무관합니다.
※ 다만 출처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Write by JwAlbertto.
Photo by JwAlbertto.











 맛있던 저녁 밥 & 그 외 사진들




 










Q&A 시간에 찍은 영상 하나 올립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