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power by Google

로드 중입니다...

2014년 3월 22일 토요일

No.44 Simplicity - Father(Feat. Park Eun Tae) Chord

Simplicity - Father(feat. Park eun tae)
심플리시티 - 아버지(feat. 박은태)


첫 간주(Intro) : Gm D/F# F C Eb Gm A D

Gm     D/F#   Dm/F        C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저에게
Eb             Gm
당신 사랑을 주소서 당신
A                D
향한 믿음을 주소서 .
Gm     D/F#   Dm/F        C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저에게
Eb             Gm
당신 사랑을 주소서 당신
A                D
향한 믿음을 주소서 .

간주 (약간 빠르게)
Gm D/F# F C Eb Gm A D x2

Cm  D           Gm
나의 연약함을 알아주소서.
        Cm  D          Gm
당신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
    Cm   D         Gm D   Eb
부족한 제 믿음을 채워주소서.
       Eb      Cm        D
아버지, 당신만을 사랑하 나이다.

Gm     D/F#   Dm/F        C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저에게
Eb             Gm
당신 사랑을 주소서 당신
A                D
향한 믿음을 주소서 .
Gm     D/F#   Dm/F        C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저에게
Eb             Gm
당신 사랑을 주소서 당신
A                D
향한 믿음을 주소서 .

간주 & 조 바뀜
Gm D/F# F C Eb Gm A D
Am E/G# G D F Am B E

Dm  E          Am
나의 모든것을 가져가소서
       Dm  E           Am
당신께서 원하시는 대로 쓰소서.
    Dm  E           Am E   F
부족한 제 고백을 받아주소서.
       F          Dm       E
아버지, 당신만을 따르겠 나이다.

Am     E/G#   Em/G  D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저에게
F                 Am
당신 사랑을 주소서 당신
B                E
향한 믿음을 주소서 .
Am     E/G#   Em/G  D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저에게
F                 Am
당신 사랑을 주소서 당신
B                E
향한 믿음을 주소서 .
     Am
제         발..

------------------------------------
우연히 '마리아사랑넷'에서 뒤적뒤적 하다가 찾은 곡.

이번 부활때 본당청년들이 진행하는 무언극 '손' 의 마무리를 지을 곡.

좋다 좋아~~!!!

참고로 코드는 제가 채보했습니다.

퍼가시더라도 여기서 퍼갔다는 한 줄<< 부탁드립니다. :-)

2013년 9월 9일 월요일

No.43 - Lenovo Thinkpad Expert, Kevin Beck 내한 기념 간담회 참가




지난 9월 5일.


Lenovo Korea는 Thinkpad 전문가, Kevin Beck(케빈 벡, 이하 벡) 내한 기념

 파워 블로거&TpHolic 회원을 초정,


 Thinkpad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라는 타이틀로 간담회를 주최했다.


[도착 후 간담회장 내부]

[Lenovo 직원분과 Kevin Beck이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Thinkpad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거기에 나는 운이 좋게도 선정이 되어서 다녀 왔다.

6시 30분, 강남에 위치한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호텔.

차가 많이 막히는 시간이라 가는데 다소 애를 먹었지만, 늦지 않게 잘 도착~
(호텔이라니... 부끄부끄...)
[전시 되어 있던 2013년 신생아들]

[Thinkpad X1 Carbon, T440s, 헬릭스, Tablet 2등등]


도착하니 이미 많은 분들이 도착.
Lenovo Korea 직원분, 통역사, 벡, 파워 블로거들, 그리고 TpHolic 회원 몇몇 분들~






















아마도 내가 최연소(?)였던 걸로 기억...ㅋ..

도착하고서 이름표 받고 간단히 직원분과 이야기하고, 벡 하고도 간단히 이야기~

그리고서 편한 자리에 앉고서 벡의 강연은 시작이 되었다~
[Kevin Beck의 간단한 소개]

(사실 사진을 폰하고 디카하고 번걸아 가면서 찍었는데.. 흠.. =ㅂ=...)

이번 강연에서 순서는
'Thinkpad Heritage'

'Continuous Improvement'

'Laster Progress'
(철자가 틀리더라도.. 이해를... :D)
이런 3가지 섹션으로 나누어서 진행이 되었다.

처음, Thinkpad 의 외관부분.

다들 알다시피 (모르는 분도 꽤 있더군요.) Thinkpad의 외관은 '일본의 점심 도시락'에서 모습을 가져 왔다.
최대한 단순하고, 최대한 비지니스 머신으로 보이고, 신뢰성이 높아보이는 그런 디자인을 추구한 것이 바로 '일본 점심 도시락'에서 본을 떠온 것이다.(사실 Thinkpad는 일본에 있는 야마토(?) 연구소에서 모든 것이 개발이 되고 제품에 구현이 됨)

벡이 덧붙여 해준 말
'Thinkpad의 디자인은 굉장히 오래가야하는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포르쉐, 지프, 리바이스와 비슷하게, 고전을 지키면서도 새 시대에 걸맞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공감하는 말!!

초창기에 나온 포르쉐 911 을 본 사람은 지금 출시되고 있는 911을 보더라도, '어? 911이다' 라고 말할 것이다.
물론 이전에 나온 911을 보더라도 '어?! 911 오리지날이다!' 혹은 '어?! Old 911이다!' 라고 할 것 이다.

그리고서 보여준 Milestones .



이는 1992년, 최초의 Thinkpad 부터 현재, 2013년도 최신에 나온 Thinkpad의 역사를 보여주는 시간이였다.

그러면서 David Hill의 한 마디 말이 보여서, 그것을 적어놓았다.


'Think is a belief system that results in superior products.'
- David Hill


사실.. David Hill이 누군지 까먹었는데.. Thinkpad 내에서 다소 영향력이 있는 분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외관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이어진 Thinkpad의 엄청난 내구성과 안전성에 대한 이야기.
아마 알만한 사람은 다 알 것이다.

Thinkpad가 Lenovo로 사업 인수 당하기 전, IBM 시절에선 NASA와 미국 군에 납품이 되었다는 사실.

현재 우주정거장에도 Thinkpad가 아직도!! 아직도!!!!!!!!!!!! 존재한다.
이전엔 A31p 란 모델을 쏘아 올렸다가 내리고 지금은 T61, T40을 사용하고 있다.

왜 지금도 사용을 하고 있을까...

일반 기업의 경우는 제품 교환 주기가 3~4년 정도 된다.
하지만, NASA의 경우, 7~8년이 된다.
솔직히 전자기기 사이에서 평균 수명은 2~3년이다.. 그에 비해 NASA는 정말.. 그 제품에 대해서 뽕(?)을 뽑고도 남을 정도로 사용을 한다..

왜!?

이유는 간단하다.
일반 기업은 구매를 할 때, 가격을 다소 많이 따진다.
값에 비해서 얼마나 퍼포먼스가 좋은지...

하지만 NASA는 돈이 중요하지 않다.. 우주로 쏘아보내는데만 1Kg 당 대략 1만 달러 정도..
즉... 제 아무리 비싸도, 쏘아올리는 값에 비해서는.. 껌 값이기 때문에..!!!!!!

그리고 쏘아올리는데 사람이나 물건이나 엄청난 중력을 받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
그 엄청난 중력을 버티고, 우주로 간다음에 만일 잔고장이 나면 어떻게 될까?...
쏘아올려도 소용이 없는 격....
즉, NASA는 내구성, 신뢰성에 엄청난 신경을 두고 있다는 거!!

그래서 NASA는 (내가 알기엔) 지금도 Thinkpad를 사용하고 있다는 걸로 알고있다.

Kevin Beck :
대부분의 Thinkpad는 극한의 테스트를 거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일부 Thinkpad 기종은 제 3자에게 넘겨져서 미군 납품 테스트 경쟁 또한 펼치게 됩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Thinkpad는 최고 수준의 안전성, 신뢰성, 내구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검증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고, 이것은 이전 IBM 시절부터 유명했던 것이니 PASS ~

그리고 이어진 새로운 기술에 대한 리뷰!!

1. New Hard Disk Case [여기서 적는 이런 명칭은 제가 생각 할 때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명칭으로..]

기존의 하드디스크 러버 레일이 새롭게 변화하였다~

기존보다 더 얇은 HDD 혹은 SSD를 장착 할 수 있고, 기존 러버 레일에 보다 성능도 33%나 증가!!!! @_@!!!!!!!!!!!!!!!!!!!!!!!!!!!!!!!!

이는 정말 대단한거 같다...

겉은 플라스틱인데, HDD나 SSD를 잡아주는 부위는 고무로 되어 있다!! 이게 메커니즘이 HDD나 SSD가 딱.. 붙어 있는게 아니라, (기존처럼 잡아주는 방식이 아님!) HDD수납공간에 공중부양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즉, 어떠한 충격이 오더라도, HDD를 잡아주는 고무에서 충격을 흡수하고 상하 진동이 오더라도 붕 떠있으니, 어느 충격도 받지 않는!!! 정말.. 대단...

2. Carbon Fiber

92년도, 최초의 Laptop을 만들 당시, Thinkpad는 일부 부품에 대해 이미 Carbon Fiber(카본 파이버)를 이용했다.

이번 2013년, 새롭게 출시한 야심작, Lenovo Thinkpad X1 Carbon, Thinkpad X240, Thinkpad T440의 경우 외관에 사용된 재질이 전부 CARBON FIBER!!!!!!!!!!
심지어 여기에 들어간 Carbon Fiber의 성능도.. 최상급!!!!
위성에 사용되는 Carbon Fiber와 동급을 이룬다고도 볼수가 있단다~!
크.. 정말.. 대단한듯...

Carbon Fiber를 이렇게 쓰는 이유 중 한 가지는 바로 '액정'때문이란다..

최근 Slim Slim Slim 열풍.. Ultra-Book 열풍 때문에 하두 얇아지고 있는 Laptop..
가장 취약한 부분이 바로 '액정'... 이 액정을 보호해주는 건 '상판'
이 상판들이 대부분 샌드위치 처럼 바로 붙어있다고 한다.


[당구공의 낙하실험에서 상처가 나고, 찌그러 진 모습]
[하얀색을 가운데로, 위 아래로 카본 파이버가 씌워져 있습니다.]
[흐릿해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샌드위치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실제로 그 자리에서 알루미늄과 Carbon Fiber를 바닥에 놓고, 동일 높이에서 당구공을 떨어트리는걸 보여줬는데...
알루미늄은 당구공이 맞은 반대편에 툭, 튀어나와 있지만.. Carbon Fiber는.. 당구공을 맞은 곳만 다소 흠집이 나고, 맞은 편엔.. 뭐.. .. 이상이.. 없다...

.... @_@?! 
진짜.. 대단한거 같다...


3. New Water Resist Keyboard & New TouchPad

Thinkpad에는 어느 모델부터인가 방수 키보드가 탑재된 모델이 출시가 되었다.
내가 지금 작성하고 있는 Thinkpad X200역시 방수 키보드!!

뭐 이게 솔직히 완! 벽! 100% 방수!! 아 아니라, 물이 들어와도 한 200ml까지는 물의 유입을 다소 방해하고, 하판으로 물을 배출하는 시스템이다.

이번에 나온 방수키보드는 200ml에서 500ml로 더욱 많은 양의 물을 버틸 수 있도록 설계가 되었다~!

솔직히 이건 나도 테스트해보고 싶은데... 무서워서...ㅋ....
그냥.. 키스킨 씌우고 써야징...ㅋ...

뭐 이건 이미 알고 있떤 거라 그렇게 큰 놀라운 사실은 못되었지만, 300ml를 더욱 버틸 수 있다는 건!! 그만큼 오랜시간동안 버틸 수 있다는 것~!

조으다 조으다~

터치패드의 경우는 기존의 정전식 터치가 아닌 키보드와 같은 느낌을 내기 위해서 새로이 제작이 되었답니다.
뒤판에 키보드 키갭(?)이 4개가 들어가 있어서 다소 무거우면서도 키보드의 느낌을 잘 살렸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터치패드와 마찬가지로 Zone을 설정하여서 원하는 Action등을 할 수도 있다!!



































4. New Cooling Fan

이번에 쿨링팬도 새로운 기술이 들어갔다~!
기존보다 사이즈를 줄이고, 더욱 퍼포먼스는 강하게!!!!

솔직히 이때 다른 거에 정신이 팔려서 잘 못들었지만..

울트라북 대세때문인지.. 크기는 작아지고, 퍼포먼스가 좋아지는게.. 좋긴 좋다~










































Lenovo에서는 고객들의 의견을 참.. 잘 수용하는거 같다..

벡이 이야기 하기를 Lenovo는 총 3 개의 고객을 구분하여서 피드백을 받는다고 한다.

1. Tech-savvy users : 하이테크를 지닌 사람들

2. Tomorrow's Influencers : 젊은 이들

3. Thinkpad Loyalists : Thinkpad 매니아층 (어?ㅋ 나네? ㅋ)

이런식으로 크게 틀을 나누어서 피드백을 수렴하고 그를 토대로해서 새로운 제품을 제작시, 내용을 선별, 첨가하고 첨삭하고 한다고 한다~

특히.. 키보드에 관해서 말이 많았는데.. 어느 외국유져 피드백이 아래와 같았다고 한다.
'키보드에 들어가는 색상이 두 가지라 너무 복잡하네요.. 그리고 몇몇 키는 잘 안쓰는데.. 좀 빼주세요.. 그리고 좀 단순하게좀 만들어줘요'

라는 의견을 수렴해서.. 가장 적게 사용되는 키는 과감히 제거. 했다고 한다...
뭐 기능은 다른 키 조합을 이용해서 할 수 있다고는 한다.
어찌보면.. 키보드 버튼 수 줄이는 것도 원가 절감이 되지 않을까.. 란 생각도 들지만,
잘 안쓰는 키는 사실 없애는 것이 맞지 않는 걸까...

PrtSc는 요즘 많이 쓰고, ScrLk, Pause.. 요론건 아무래도 잘 안쓰니... 흠... 뭐..
이런 식의 키보드 외형도 변화가 있었지만, 한 가지 원칙은 고수 했다고 한다.

Kevin Beck :
우리는 많은 피드백을 수렴하여 키보드에 많은 변화를 가했습니다. 그럼에도 저희는 처음 Thinkpad의 타이핑 Feeling은 처음과 똑같습니다.

흠.. 틀린 말은 아닌거 같아..
거기에 전시 되어 있던 Thinkpad X1 Carbon, X240s T440s 간단히 타이핑하면서 '어?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었음!!

그리고 트랙패드의 사이즈 증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흠..

그리고 이어진 Q&A 시간~!





이하 Q&A내용은 강연 당시 적어놓은 파일을 그대로 붙이는 식으로 하겠습니다.
다소 핵심내용만 적다보니, 반말이 되어버렸는데... 흠.. ;;
오해하지마세요~
------------------------------------------------------------------
Q1.
기존 제품들의 경우(질문자 제품 Tp X230u) 자연방전이 다소 심한 편인데, 이번 win8의 경우 서스펜드 모드를 자주사용하게 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력손실을 어떻게 방지 하도록 하였는지
Kevin Beck : 이 질문에 대해서 처음 들어보기 때문에 굉장히 놀라웠다. 내 경험에 의하면 X230은 서스팬드에 들어가면 2~3일 정도는 버텼다. 정확히 어떻게 그런 일이 생기는 지 정확히 잘 모르겠다.
레노버에서 제공하는 파워드라이버를 전부 설치해서 사용하기를 추천한다. 그리고 10%이하가 되면 하이브리드 모드가 되기 때문에 그 모드가언제 진입하냐에 따라서 다를 것 이다.
Q2.
기존의 제품의 경우는 독을 이용 할 수 있는데, 이번 제품들은 T440S의 경우만 도킹을 할 수가 있다. 어찌보면 도킹이 TP의 꽃인데, 독이 호환이 안되거나 아예 안되는데, 그런 것을 염두를 안하고 제작을 한건지 ㅎㅎ..;;
Kevin Beck : 이번년도 제품에는 New 도킹 시스템이 도입이 된다.
아직 모든 모델에 적용된것은 아니다.X240, T440s 에는, 나중에 나올 모든 제품에는 새로운 도킹 시스템을 도입 할 것이다.
Q3.
제품 하단에 있는 공기 유입망이 있는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거 때문에 먼지가 더 많이 들어가는건 아닌지
Kevin Beck : 제 친구가 디자인파트에 있습니다. 그 친구에게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다만, 이것이 없다면 내부 온도가 상승하게 되어 노트북이 다치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제 친구에게 말을 잘 전달하겠습니다.
Q3-1
울트라북의 경우 밑(하판)이 깔끔해서 좋더라구요 ^^
Kevin Beck : 미국에서는 소비자보호법에 의해 제품의 온도가 몇도이상올라가게 되면 화상주의 등 경고 스티커를 붙이게 됩니다. 경쟁사의 제품에는 그런 것이 붙어있습니다. 하지만 싱크패드 울트라북에는 없습니다.
Q4.
7열 키보드에 대해서 사용자들이 다소 불편해 한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Kevin Beck : 타이핑 할 당시에 이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 메커니즘, 필링은 변화하지 않았습니다. 다소 고객들의 피드백에 의해서 여러가지 상단키를 제거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드러나지 않지만, 키 조합을 이용하여 사용 할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Q4-1.
7열 키보드를 다시금 매니아들을 위해서 생산을 할 계획이 있을련지?..그리고 새 트랙포인트가 익히기 다소 어렵지 않을까...
케빈 : 아쉽게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이 없다. 우선 새로운 트랙포인트를 아직 나도 못써보았는데, 만일 나도 못익히게 되면 따로 연락을 주겠습니다~! :D
------------------------------------------------------------------
그리고 이어진 저녁식사 시간..

오랜만에 서양식으로 즐기니... 히히히히히히히히히
맛있었다~  :-D

밥 먹으면서 설문조사도 했는데 난 너무 기분이 좋아서 ..ㅎㅎㅎ 뭐라 썻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너무너무 좋았음!!!!!! ^_^!!!!!!!!!!!!!!!!

집에 갈 때 고급 Laptop 가방도 주셔가지고!! !ㅠㅠ...

Targus !!!! 노트북 가방 계 명품.. ㅠㅠ..!!!!!!!!
(솔직히 뭐.. 애플 그.. 맥북 겨냥해서 나온 가방.. 보다 난 타거스가 더 좋음..ㅋ. 사실 더 오래됨ㅋ 더 비쌈ㅋ )

이런 상품들 떠나 사실.. Thinkpad 에 대해서 원채 'TP님이 짱임ㅋ', '산손, 헬쥐 놋북 나에게 주면 난 바로 팔아버림ㅇㅇ' 이러면서 지내던 터라... 크....

더욱 알게되서 좋았고,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번 간담회에 참여할 수 있게 도움 주신 여러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_ _) 꾸벅!!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 여기에 있는 사진은 가져가셔서 쓰셔도 무관합니다.
※ 다만 출처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Write by JwAlbertto.
Photo by JwAlbertto.











 맛있던 저녁 밥 & 그 외 사진들




 










Q&A 시간에 찍은 영상 하나 올립니다 :D



video